[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가요광장’에서 직접 하차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박지윤은 하차 기사를 접한 청취자가 ‘불허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불허한다’ 네 글자에 웃음 짓게 된다. 쿨한 ‘가요광장’ 청취자 여러분들이 좋다”며 “지금 당장 가는 것 아니니 알차게 시간 보내자”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해 3월부터 ‘가요광장’을 진행해 온 박지윤이 1년 만에 DJ 자리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