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화페인트공업은 우수한 내화성능을 갖는 친환경 무용제 에폭시 발포성 내화도료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도장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으로 얻어진 내화도료 조성물은 공장 건축물, 일반 건축물의 철골 보 및 기둥에 2시간 이상의 내화구조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선박ㆍ해양구조물ㆍ위험물 저장시설 및 인화성 물질 저장소 등 내화성능이 요구되는 모든 곳에 사용이 가능하여 관련 매출의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