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화페인트공업은 우수한 내화성능을 갖는 친환경 무용제 에폭시 발포성 내화도료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도장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으로 얻어진 내화도료 조성물은 공장 건축물, 일반 건축물의 철골 보 및 기둥에 2시간 이상의 내화구조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선박ㆍ해양구조물ㆍ위험물 저장시설 및 인화성 물질 저장소 등 내화성능이 요구되는 모든 곳에 사용이 가능하여 관련 매출의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