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김희선이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촬영 준비에 분주한 듯 보인다.
변함없는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77년생으로 불혹의 나이에도 뱀파이어 미모로 팬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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