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한 모바일 총 싸움 게임 ‘스페셜포스 for Kakao’를 오는 4월 20일 출시한다.‘스페셜포스 for Kakao’는 온라인 FPS 게임의 세계 표준을 정립한 드래곤플라이의 신작 모바일 슈팅 RPG(역할수행게임)다. 익숙한 맵, 다양한 총기류, 슈팅 감각 등 원작 ‘스페셜포스’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맞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페셜포스 for Kakao’에는 슈팅 RPG 답게 총소리는 물론 조준경까지 모두 다르게 설정된 돌격소총, 저격총, 기관총 등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며, 로켓포와 같은 중화기까지 게임에서 사용 가능하다. 실제 플레이 시에는 2가지 총기를 선택해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교체해가며 게임을 플레이한다.특히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스페셜포스 for Kakako’ 사전예약에는 5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리며 상반기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달리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한 것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거대 보스와의 대결,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박영호 4:33 대표는 “사전테스트에서 이용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원작의 요소는 물론 추가 콘텐츠까지 보완하는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면서 “원조 1위 슈팅게임의 명성에 맞는 재미와 서비스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