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소꼬리찜 집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24년 전통의 소꼬리찜 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꼬리찜 집 주인은 하루에 판매할 양의 고기만 받았고 청정지역에서 방목하고 곡물을 먹여 키운 호주산 고기를 사용했다. 한편 이날 소개된 소꼬리찜 집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고향산천 전통 돌솥 설농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