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신곡 ‘까르망’을 발표한 장재인의 과거 파격 노출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발매됐던 앨범 ‘리퀴드’에서 장재인은 상의를 노출한 파격적인 재킷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장재인은 “내가 제안했다. 앨범 스토리 라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컷이라 생각했다. 원래 더한 컷도 있는데 그건 제외됐다”고 말했다. 한편 장재인은 13일 신곡 ‘까르망’을 발표했다. '까르망'은 재즈와 포크를 접목시킨 얼반/퓨전재즈 장르로 박근태, 옥정용이 공동 작곡하고, 장재인이 작사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