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신곡 ‘까르망’을 발표한 장재인의 과거 파격 노출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발매됐던 앨범 ‘리퀴드’에서 장재인은 상의를 노출한 파격적인 재킷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장재인은 “내가 제안했다. 앨범 스토리 라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컷이라 생각했다. 원래 더한 컷도 있는데 그건 제외됐다”고 말했다. 한편 장재인은 13일 신곡 ‘까르망’을 발표했다. '까르망'은 재즈와 포크를 접목시킨 얼반/퓨전재즈 장르로 박근태, 옥정용이 공동 작곡하고, 장재인이 작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