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최삼룡(53·사진) 창조경제본부장을 재난안전실장(2급)에 내정했다.
시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최 본부장 승진을 결정하고 14일 정식 임명한다.
최 신임 재난안전실장은 영남고와 서울대 정치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1회로 국제협력과장, 경제정책과장, 기획관을 거쳐 문화체육관광국장, 달성군 부군수, 시민행복교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공석이 되는 창조경제본부장 자리는 차기 인사 시까지 김태익 경제기획관(3급)이 직무대리를 맡는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