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최삼룡(53·사진) 창조경제본부장을 재난안전실장(2급)에 내정했다.
시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최 본부장 승진을 결정하고 14일 정식 임명한다.
최 신임 재난안전실장은 영남고와 서울대 정치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1회로 국제협력과장, 경제정책과장, 기획관을 거쳐 문화체육관광국장, 달성군 부군수, 시민행복교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공석이 되는 창조경제본부장 자리는 차기 인사 시까지 김태익 경제기획관(3급)이 직무대리를 맡는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