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가운데)이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 회장(왼쪽), 제프리 존스 前 회장(오른쪽)을 만나, 한미FTA정책포럼(가제) 공동 개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는데 있어서 두 기관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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