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올해 스테이어(Stayer)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인 ‘제16회 헤럴드경제배’가 16일 오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9경주(혼오픈·2000m·총상금 2억5000만원)로 펼쳐진 가운데 우승을 차지한 페로비치 기수(왼쪽에서 첫번째)가 권충원 헤럴드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양호 한국마사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페로비치 기수, 송문길 조교사, 민형근 마주, 한국마사회 박양태 경마본부장, 권충원 헤럴드 대표이사, 이양호 한국마사회장, 정덕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황해창 헤럴드경제 정책섹션에디터, 구중환 한국마사회 서울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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