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에 어수봉 한국기술교육대 산업경영학부 교수와 김소영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익 위원 9명·사용자 위원 9명·근로자 위원 9명 등 최저임금위원회 27명이 모두 구성됐다.
최저임금위 공익 위원 9명 가운데 박준성 위원장이 작년 10월 중앙노동위원회로 자리를 옮기고, 앞서 작년 7월에는 윤희숙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도 사퇴하면서 2자리가 공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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