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8 국내 사전예약건수가 100만에 육박하면서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18일부터 개통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개통행사에서 예약가입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