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공연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웅무페어 가 마지막이라고요?nothing like a fire 부터 뭔가 아쉽고 보내기 싫고 울컥했던 #네이슨_최재웅 #리차드_김무열 #피아노_오성민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회색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는 윤승아와 수트를 입은 김무열이 어딘가를 바라보며 서있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벌써 3년차 부부가 됐지만 연인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은 현재 뮤지컬 ‘쓰릴미’ 공연 중이며 영화 ‘대립군’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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