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이 '청송사과축제'의 새 이름을 다음달 20일까지 공모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사과'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과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공모작을 받아 최우수작 1건(시상금 300만원)을 선정해 6월 중 발표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청송을 넘어 대외적으로 인지도 있는 새로운 이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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