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21회 비슬산 참꽃 문화제가 22일 개막했다. 첫날 주무대에서는 박현빈·소찬휘 등 유명 가수가 개막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오는 30일까지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계속되는 이번 참꽃 문화제는 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사진=김병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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