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도서관 5월의 주제로 삼아
[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달의 주제는 ‘나를 위한 글쓰기’로 가벼운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게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전시한다.
이달의 추천 도서로는 지금 당장 글쓰기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들과 지금 그 자리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방법들을 소개하는 책인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일반/김애리 저/카시오페아)와 글을 잘 쓰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글쓰기 비법을 담고 있는 책 ‘행복한 글쓰기’(아동/게일 카슨 레빈 저/주니어김영사)를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 전시에서 소개하는 효과적으로,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을 길잡이 삼아 많은 시민들이 ‘나를 위해 글 쓰는 삶’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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