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7년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안양시는 기초 지방자치단체 집행목표인 26%를 12.1% 상회한 ‘38.1%’의 예산을 집행해 시 단위 지자체 중‘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남은 상반기 기간동안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