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7년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안양시는 기초 지방자치단체 집행목표인 26%를 12.1% 상회한 ‘38.1%’의 예산을 집행해 시 단위 지자체 중‘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남은 상반기 기간동안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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