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3900> 지하철 1∼4호선 여성 보안관 6명→26명으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4일 서울메트로 여성 보안관 박소영씨가 김재영씨와 함께 2호선 지하철에서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여성 보안관을 6명에서 26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여성 보안관들은 성범죄 피해자 면담 지원, 심야 여성 취객 응대, 여성 응급환자 케어 등에 주로 투입된다. 2017.4.24 jjaeck9@yna.co.kr/2017-04-24 17:17:0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지하철 1∼4호선 여성 보안관 6명→26명으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4일 서울메트로 여성 보안관 박소영씨가 김재영씨와 함께 2호선 지하철에서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여성 보안관을 6명에서 26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여성 보안관들은 성범죄 피해자 면담 지원, 심야 여성 취객 응대, 여성 응급환자 케어 등에 주로 투입된다. 2017.4.24 jjaeck9@yna.co.kr/2017-04-24 17:17:0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