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로이와 결혼한 소찬휘가 유재석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소찬휘는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했다.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소찬휘의 본명인 김경희를 언급하며 장난을 쳤고, 이에 소찬휘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유재석은 또 소찬휘의 공연 순서가 되자 "우리 김경희 씨"라고 외쳤고 이에 소찬휘는 "본명 좀 부르지 마세요"라며 버럭 해 웃음을 안겼다.이에 유재석은 "본명 안 부르면 뭘 불러요. 이제는 김경희로 살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후 소찬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재석 씨에게 고맙다. 제 이름을 찾아주셔서"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