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하우스 밀감’
[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 홈플러스가 올해 들어 첫 재배된 하우스 밀감을 내놨다.
이번 밀감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농협 상품으로, 다른 지방에 비해 온화한 기후의 영향을 받아 시중보다 빠르게 출하됐다. 또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하우스 밀감 12톤 물량을 마련해 전국 점포에서 500g(팩)당 99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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