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프랑스 대선 후보 마린 르펜에게서 극우정당 ‘국민전선’ 대표직을 물려받으려던 정치인이 과거에 나치가 가스실에서 유대인을 학살한 사실을 부정한 사실이 알려져 사퇴했다.
프랑스 언론은 장 프랑수아 잘크 국민전선 부대표가 르펜에게서 당 임시 대표를 이어받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잘크는 지난 2000년 한 인터뷰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가 아우슈비츠 수용소 등에서 독가스로 유대인을 집단 학살한 것을 부정하는 발언을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