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20년 동안 집행된 적이 없는 사형에 대해 집행을 공약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홍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997년 10월 30일이 마지막이었던 사형 집행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사형집행을 안하니까 유영철, 강호순 같은 엽기적인 사건이 계속된다며 흉악범이 너무 나댄다고 주장했다.
또한 홍 후보는 흉악범들 인권 운운하는데 그 흉악범에 죽은 피해자의 인권은 생각안하냐며 피해자들은 어떻게 하고 흉악범은 멀쩡히 앉아서 국가에서 밥을 먹이는 것이 옳은가라며 비판했다.
현재 한국은 국제 엠네스티가 지정하는 실질적 사형 폐지국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