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이월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6일 양일간 ‘초대형 불꽃쇼’를 연다.
이번 불꽃쇼는 이월드의 대표 5월 축제인 ‘레인보우 월드’콘셉트에 맞춰 무지개 색상의 화려하고 컬러풀한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또 같은 기간 주간 시간대에는 어린이들이 컬러 물감·비즈,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색깔놀이를 할 수 있는 ‘레인보우 컬러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된다.
디즈니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갈라콘서트’, 코코몽과 함께 즐기는 ‘레인보우 퍼레이드’, 컬러풀한 댄서의 신나는 댄싱쇼 ‘레인보우 플래쉬몹’ 등 공연이 열린다.
이월드 관계자는 “온 가족이 이월드에서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수 있는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