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범근로자와 우수 기업체에 대하여 올해의 ‘일하는 보람상’을 수여했다.
시상은 우수기업에게 일터상, 모범사원에게 일꾼상,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생산왕 등 3개 부문으로 총 8명이 수상했다.
수상은 ▷일터상에 하나푸드(대표 조성래), ▷일꾼상에 농협은행 이형순, ㈜에이디테크 방기영, 성진지식산업센터 박상인, ▷생산왕에는 ㈜에스엔텍 김광열, ㈜삼화플라스틱 박영희, ㈜삼화피앤티 김진순, 코아에스엠티 신규하 등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일하는 보람상은 열악한 노동환경속에서도 성실하게 근무하는 중소기업체 근로자들을 발굴하여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노사간 상생하는 기업을 독려함으로써 건전한 노사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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