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출시되는 애플의 신작 아이폰8(가칭)의 것으로 보이는보호 필름과 케이스의 이미지가 인터넷에 유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지를 공개한 인물은 아이폰 관련 정보를 자주 유출하는 'KK 스닉릭스(Sneak Leaks)'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이다. 그는 얼마 전 아이폰8용 케이스 이미지를 공개했던 인물이기도 하다.KK 스닉릭스는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보호 필름이 장착된 아이폰과 케이스 이미지를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보호 필름이 아이폰 전면을 모두 덮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아이폰의 전면이 모두 디스플레이로 바뀌면서 홈버튼이 이 디스플레이에 포함될 것이란 이전 외신들의 관측과 일치한다.
출처 : 트위터케이스 이미지에서도 마찬가지로아이폰 후면 듀얼 렌즈가 가로가 아닌 세로로 바뀔 것이란 전망처럼 세로로 된렌즈 구멍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단, 아이폰 로고 하단부에 탑재될 수도 있다는 지문 인식 센서용 구멍은 확인되지 않았다.이에 대해 맥루머스, 컬트오브맥 등 외신들은 애플이 여전히 지문 인식을 위한 터치 ID 센서를 본체 뒷면에 배치할 지 아직 결정하지 않고 있으며 여러 방안을 동시에 고려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따라서 이번에 유출된 보호 필름이나 케이스가 아이폰8의 최종 디자인을 반영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게외신들의 지적이다.앞서 미 애플 전문 매체인 아이드롭 뉴스(iDrop News)는 지난 3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문 인증을 위한 터치 ID 센서가 전면 디스플레이 장착, 즉 물리적 홈버튼이 전면부에서 사라지면서 후면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출처 : 트위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