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 서정기 성균관장이 ‘새시대’라는 이름의 토요강좌를 신설,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문묘 내의 명륜당에서 특강을 실시한다고 성균관이 밝혔다.
서정기 성균관장은 “교재 ‘대학ㆍ중용ㆍ예운’을 중심으로 한 이번 특강을 통해 ‘동방예의지국’의 전통을 계승하여 아시아의 등불을 다시 환히 밝히고, 세계로 힘차게 뻗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명륜당에서는 앞으로도 성균관장의 사서오경 강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 강좌는 초중고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8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