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차범근 SBS 축구 해설위원이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러시아 전에서 한국이 팀플레이에 집중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차 위원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이 러시아와 일전을 치를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의 몸 푸는 모습을 지켜봤다.
차 위원은 “선수들의 몸 푸는 모습 속에 뭔가 마음의 준비를 잘 하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며 “선수들이 90분 동안 집중해 조직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운동장에서 나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 위원은 “개인 돌출보다 팀플레이에 집중한다면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팀플레이에 집중한다면 1-1 또는 2-1로 적어도 지지 않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