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대병원은 지난 20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울산시의사회 주관 2017년도 춘계의학연수교육에서 교육을 지원하며 지역거점병원이자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울산대학교병원은 올해 교육주제인 ‘대사증후군’ 에 맞춰 관련 전문의 3명을 지원하며 500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했다. 강의는 ▲이상지질혈증의 조절, 스타틴의 안정성(김문찬 가정의학과 교수) ▲비만과 대사증후군(전영지 가정의학과 교수) ▲비만, 고혈압 그리고 신장(정현철 신장내과 교수)의 최신지견과 임상정보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울산대학교병원 김문찬 교수(대외협력홍보실장)는 “올해 울산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된 만큼 교육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 병의원들의 교육 요구에 부응하며 지역 의료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