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1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 태어난 둘째 딸의 발 사진을 함께 “우리 둘째 공주님이 세상에 나오셨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아내 메이비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MGB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와 관련해 “오늘 오전에 둘째가 태어났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2월 8일 웨딩마치를 올린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같은 해 12월에는 딸 나겸 양을 얻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