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한국동서발전㈜(김용진 사장)는 인간존중 안전문화 확산과 하절기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일산화력본부에서 산업부, 지자체(고양시)와 합동으로 발전설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현장 안전점검은 매월 5개 각 사업소에서 안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인간존중의 안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하절기 안정적 전력공급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정비업체 현장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반영하는 등 현장 소통을 실천했다. 또 지역주민들에게는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 심폐소생술 시연 등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안전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한국동서발전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테마형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국민의 안전과 발전설비의 안전 운영을 위해 실질적인 현장안전 경영활동과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hmd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