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믿고 보는 톰 아저씨 효과 일까?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혹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미이라지만 관객이 끊임없이 몰리고 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이라’가 주말 이틀간 매출점유율 50%를 넘기며 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흥행 1위 자리를 지켰다.
‘미이라’는 이로써 개봉 6일째 누적 관객 238만 명을 돌파하면서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단 기간 관객 200만 명 돌파 기록을 세웠다.
김옥빈 주연의 액션 영화 ‘악녀’는 이틀간 30만 명을 끌어모아 2위를 지켰고, 갤 가돗 주연의 ‘원더우먼’이 19만 명으로 주말 흥행 3위에 올랐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