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과 정준택 상근감사위원을 비롯한 본사 부장급 이상 임직원 50여명은 10일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충남 예산군 삽교읍 두리를 찾아 사과농가의 적과작업을 도왔다. 농협생명은 가뭄 피해자 금융 회복 지원의 일환으로 ‘보험료 납입유예’와 ‘부활 연체이자를 면제’해주고 있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과 정준택 상근감사위원을 비롯한 본사 부장급 이상 임직원 50여명은 10일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충남 예산군 삽교읍 두리를 찾아 사과농가의 적과작업을 도왔다. 농협생명은 가뭄 피해자 금융 회복 지원의 일환으로 ‘보험료 납입유예’와 ‘부활 연체이자를 면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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