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된 색채 이미지를 바탕으로 긋기, 뿌리기, 흘리기, 쌓기, 지우기 등 일련의 표현기법으로 작업하는 홍승희 작가의 19번째 개인전이 서울 용산구 효창동 ‘예술의 기쁨 제 1전시실’에서 열린다. ‘자연-생명력’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삶과 자연의 본질을 찾고자하는 작가의 몸짓이 깃들었다. 6월 17일까지.
통일된 색채 이미지를 바탕으로 긋기, 뿌리기, 흘리기, 쌓기, 지우기 등 일련의 표현기법으로 작업하는 홍승희 작가의 19번째 개인전이 서울 용산구 효창동 ‘예술의 기쁨 제 1전시실’에서 열린다. ‘자연-생명력’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삶과 자연의 본질을 찾고자하는 작가의 몸짓이 깃들었다. 6월 17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