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보건행정서비스 제공” 강조 [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신설 남양주풍양보건소의 전반적인 운영실태를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지난 8일 이 시장의 현장점검은 이용 실태 파악과 이용 시민의 불편사항 등 개선 의견 청취 그리고 현장 근무자 격려에 이어 업무보고를 받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풍양보건소장은 남양주 4.0과 5세대 통신환경을 반영한 보건시스템 구축 등 3대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했다.

이석우 시장은 시민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운영과 빈틈없는 질병예방 관리와 함께, 4차 혁명시대에 맞는 보건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2013년 12월 북부보건센터로 개소하였으며 지난 2월 6일 보건소로 승격되었다.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등2개 과를 두고 별내⋅오남건강 생활지원센터, 청학⋅오남보건 진료소를 관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