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이영선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사진>을 선임하고 12일 경기도청에서 임명식을 가졌다.
이 신임 이사장은 제7대 한림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명예교수,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등을 거치며 경제전문가로 활동했다.
일자리재단은 재단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 12월 제2차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선임직 민간 전문가로 선발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은 비상근으로 재단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되며 재단의 업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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