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가 출시한 신작 모바일게임 ‘데스티니6’가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다.‘데스티니6’는 12일 구글플레이 매출 10위, 애플앱스토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7일 론칭해 약 5일 만에 매출 TOP 10에 진입한 것. 인기순위는 양대 마켓 모두 1위다.이 작품은 출시 이후 ‘꽃길’을 걸었다. 애플앱스토어에서 출시 2일만에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 구글플레이에서 3일 만에 1위를 거머쥐었다. 지금도 순위를 유지해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데스티니6'는 6개 세력에 속한 영웅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주요 콘텐츠는 △300여종의 영웅 △145개 모험 스테이지 △도전 콘텐츠 3종 △비밀던전 등이다.차별화 포인트는 액션을 강조한 ‘브레이크 시스템’이다. 강적의 약점을 찌르는 ‘브레이크 스킬’을 사용해 보다 역동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는 수집형 RPG에 부족한 사냥의 재미를 배가해, 기존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구글플레이 매출순위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