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코위버는 사옥 신축에 179억원을 투자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8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업규모 확대에 따른 사옥신축으로 장기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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