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창동 초안산의 생태연못<사진>에서 ‘반딧불이 방사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도시 개발, 빛공해 등에 사라져가는 반딧불이 성충을 날려보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된다.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반딧불이 불빛을 관찰할 수 있다. 아이들에겐 자연현상 체험의 장이, 어른들에겐 동심으로 돌아가는 향수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안산 세대공감공원 사무실(02-990-9879)로 전화하면 예약할 수 있다. 집합 장소는 창동 창3동어린이집 앞 공터다.
이동진 구청장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