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이블씨엔씨는 최대주주가 서영필에서 리프앤바인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12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57.25%(967만295주)이다.
회사측은 “서영필이 비너스원에 지분을 양도하고 비너스원이 서영필로부터 받은 지분을 리프앤바인에 양도한 것”이라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에이블씨엔씨는 최대주주가 서영필에서 리프앤바인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12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57.25%(967만295주)이다.
회사측은 “서영필이 비너스원에 지분을 양도하고 비너스원이 서영필로부터 받은 지분을 리프앤바인에 양도한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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