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김성령이 나이 역주행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및 스케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동시에 사고 있다. 특히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김성령의 일상 모습은 20대 초반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 사진 속 김성령은 숏팬츠에 민소매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은 청순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가느다란 팔과 다리는 군살 없이 탄력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소 30살은 어려보인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어떤 운동을 하기에 50대에도 이런 몸매를 유지하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