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인천)=김두호 기자] 루키 전우리가 날카롭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전우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퍼팅 랭킹 75위(라운드 당 31.79개)에 올라 있다. 18일 한국의 내셔널타이틀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오스트랄아시아-미국 코스(파72 6382야드)에서 전우리는 버디와 보기 3개씩을 묶어 이븐파 72타로 대회를 마쳤다.
sport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