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인천)=김두호 기자] 루키 전우리가 날카롭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전우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퍼팅 랭킹 75위(라운드 당 31.79개)에 올라 있다. 18일 한국의 내셔널타이틀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오스트랄아시아-미국 코스(파72 6382야드)에서 전우리는 버디와 보기 3개씩을 묶어 이븐파 72타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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