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투표 마감 후 티몬에 불만이 폭주했다. (사진=엠넷 홈페이지 캡처)
'프로듀스101 시즌2' 투표 마감 후 티몬에 불만이 폭주했다. (사진=엠넷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투표 마감 후 소셜커머스 티몬에 팬들의 항의가 폭주했다. 엠넷은 이날 최종 11명을 선발하는 ‘프로듀스101 시즌2’ 투표 마감 시간 전까지 티몬과 함께했다. 하지만 티몬의 접속 지연으로 팬들의 불만이 폭발한 것. 인터넷상에는 “avri**** 아 짜증나 한 시간 동안 다시시도하기만 계속 누르다 투표시간 종료됨ㅠ 동호야 미안해 엉 엉ㅠ” “7267**** 서두르면 뭐합니까~ 결국 1시간 내내 접속 안 되고 아까운 시간만 버리고” “root**** 한 시간 동안 새로고침. 아 열 받아 잠도 못잤어” “sksn**** 겁나 짜증나 티몬 렉 걸려서 하나도 못 들어갔자나 새로고침을 몇 번이나 했는데” “koko**** 오늘자 투표 전체 무효하든가 아님 투표시간 늘려주든가 하나는 해라 엠넷” “jeon**** 티몬은 프로듀스 101 방송 참여 투표를 업계 최초로 시작하고 말아먹음” “ dbtn**** 싸우자 티몬아 프듀를 보는 몇만명이 너희와 싸울 예정이야” “rlag**** 아 티몬진심 미쳤나봐ㅡㅡ 접속되면 바로 회원 탈퇴한다”라는 글이 줄잇고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16일 오전1시 투표 마감을 끝으로 최종 11명 선발의 윤곽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