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전 직원 상대로 여름 휴가를 앞당겨 다녀올 것을 권장해 눈길을 끈다.
19일 구는 이 날부터 직원들의 여름 휴가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덕열 구청장이 최근 간부회의에서 조기 휴가를 제안한 데 따른 것이다.
구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8월까진 휴가 성수기로 교통정체가 극심하다”며 “휴가지에도 사람이 많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일이 많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각 부서장은 모든 직원들이 휴가를 잘 다녀오도록 권장하고있다”고 말했다.
이원율 기자/yul@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