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문재인 정부가 ‘6.19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 공인중개사무소가 일제히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6.19 부동산 대책’은 서울 전 지역에서 분양권 전매를 소유권 등기 때가지 전면 금지하고 지난해 11.3 대책에서 조정지역 대상으로 묶인 37곳에 경기 광명과 부산 부산진·기장 등 3곳을 추가했다.
또한 이들 지역은 전매 제한은 물론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가 강화된다. 재건축 조합원 주택 분양도 3주택에서 1주택으로 제한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