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이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자리를 고사할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홍 전 회장이 어제 청와대에 특보직을 고사하겠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홍 전 회장을 특보에서 해촉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앞서 홍 전 회장은 지난달 21일 문 대통령의 특사로 미국에 다녀온 뒤 통일외교안보특보로 위촉됐다는 소식에 자신과 상의를 하지 않아 조금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홍준표 전 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 출마 기자회견에서 홍 전 회장을 겨냥해 “신문, 방송 가져다 바치고 조카(처조카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시키고 얻은 자리가 청와대 특보”라고 주장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