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초아가 AOA 탈퇴의사를 밝히자 이석진 대표와 열애, 결혼설이 또 한 번 고개를 들었다. 초아는 SNS를 통해 탈퇴 의사를 밝혔고 이후 이 같은 결정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상대인 이석진 대표와의 열애, 결혼 탓이라는 주장에 또 한 번 이를 부인했다. 이와 함께 초아의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이석진 대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석진 대표는 올해 32세의 사업가로 나진전자월드를 운영하고 있는 전자제품 유통계의 큰 손으로 알려져 있다.나진산업 이병두 회장의 손자로 24세에 나진산업 기획실 사원으로 입사한 이 대표는 기획실장 등 요직을 거쳐 2011년 4월 대표자리에 취임한 바 있다.특히 이 대표는 유명 게임마니아로도 알려져 있는데, 나진e엠파이어 프로게임단 등을 운영하며 많은 e스포츠팬에게 익숙한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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