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우진은 한국수력원자력과 신월성 1,2호기 노내핵계측기(IC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1억7497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2.0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ICI(In Core Instrument)는 원자로 내 핵분열량을 측정하는 핵심 센서”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