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경제 김세헌기자] 동부제철은 19일 당진공장 전기로 매각과 관련해 이란 업체와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날 앞서 국내 한 매체는 "지난 18일 동부제철 전직 임직원들이 단일설비로 세계 최대 규모인 충남 당진 전기로의 졸속 해외매각을 보류해야 한다는 내용의 채권단을 정부와 채권단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동부제철은 "이날 보도된 기사 내용 중 당진공장 전기로 매각과 관련, 당사는 이란 업체와 매각을 추진 중에 있다"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즉시 해당 내용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