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노 사 민 정협의회(위원장 정찬민 용인시장)는 1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제3차 본협의회를 열어 ‘노 사 민 정 협력활성화사업 추진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노사갈등 조정위원회 운영, 우리동네 노무서비스 운영, 워크숍 개최, 통합보고대회 개최 등 노사 상생문화 정착과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등을 진행하기로했다.
정 시장은 “최근 산단 조성과 기업유치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노사 문화 상생에 중요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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