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아들 강선 군의 애교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송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사랑 선이. 4일간 났었던 열이 뚝 떨어졌어요. 모두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선은 엄마 김송과 함께 장난감 놀이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선은 양갈래머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강원래는 오는 29일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12년 만에 클론으로 컴백한다.
cultur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