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국민의당 제보조작 파문 이후 처음으로 안철수 전 후보가 측근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입장을 내놓았다.
안 전 후보 측근인 김경록 전 국민의당 대변인은 30일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 전 후보가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의 적극적인 협조로 검찰 수사가 조속하고 철저하게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안 전 후보가 오늘 입장표명을 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향후 입장표명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